AMD($AMD)의 목표주가가 스티펠 니콜라우스에서 700달러(약 94만원), 미즈호증권에서 705달러(약 94만7000원)로 각각 상향됐다.
팁랭크스(TipRanks) 애널리스트 집계에 따르면 스티펠 니콜라우스의 루벤 로이는 목표주가를 635달러에서 700달러로, 미즈호증권의 비제이 라케시는 580달러에서 705달러로 올렸다. 두 애널리스트 모두 기존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더플라이(TheFly)는 스티펠이 목표주가를 높이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는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에 대한 스티펠의 평가가 담겼지만, 미즈호증권이 목표주가를 상향한 이유는 설명되지 않았다.
목표주가는 애널리스트의 추정치다. 두 기관의 상향 조정만으로 AMD의 실제 주가나 실적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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