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오후 10시 45분 기준 직전 1시간 동안 바이낸스, 바이비트, OKX에서 암호화폐 5532만달러(약 764억원) 규모의 강제 청산이 발생했다. 전체 4959건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은 5392만달러(약 744억원)로 97%를 차지했으며, 롱 포지션 청산은 141만달러(약 19억원)였다.
토큰포스트 자체 집계 결과 거래소별 청산액은 바이낸스 3394만달러(약 469억원), OKX 1383만달러(약 191억원), 바이비트 755만달러(약 104억원)로 나타났다.
자산별로는 비트코인(BTC) 청산액이 3526만달러(약 487억원)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이더리움(ETH)이 896만달러(약 124억원), 솔라나(SOL)가 431만달러(약 60억원)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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