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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ไรลีย์ชี้หุ้นเทร저รีบิตคอยน์(MSTR, ASST) น่าสะสม แม้ราคา BTC ร่วง 45% กด mNAV เหลือ 1.2 เท่า

บี.ไรลีย์ชี้หุ้นเทร저รีบิตคอยน์(MSTR, ASST) น่าสะสม แม้ราคา BTC ร่วง 45% กด mNAV เหลือ 1.2 เท่า / Tokenpost

บี.ไรลีย์(B. Riley)이 ‘비트코인(BTC) 트레저리(재무 보유)’ 기업인 스트레티지(Strategy)(MSTR)와 스트라이브(Strive)(ASST)에 대한 리서치 커버리지를 새로 시작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목표가는 스트레티지 175달러(약 25만 7,000원), 스트라이브 12달러(약 1만 8,000원)로 제시됐으며, 발표 당시 주가는 스트레티지 141.82달러(약 20만 8,000원), 스트라이브 8.67달러(약 1만 3,000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트레저리’ 섹터는 비트코인 가격 급락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비트코인(BTC) 가격은 2025년 10월 약 12만 6,000달러(약 1억 8,535만 원)에서 2026년 3월 초 약 6만 9,000달러(약 1억 149만 원)로 45% 이상 떨어졌다. 이 여파로 기업 시가총액이 보유 자산가치(NAV)를 웃도는 ‘시장가치 대비 NAV 프리미엄’이 크게 줄어들며, 트레저리 기업들의 ‘프리미엄’을 활용한 자금조달 여건도 악화된 상황이다.

그동안 일부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들은 높은 주가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신주 발행 등 주식 형식의 자금조달을 진행하고, 이렇게 확보한 현금을 다시 비트코인 매입에 투입하는 전략을 구사해 왔다. 그러나 비트코인 가격 조정과 함께 프리미엄이 축소되면서 이 같은 선순환 구조의 속도가 둔화됐다는 분석이다. 보고서는 ‘비트코인(BTC) 가격’뿐 아니라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악화가 디지털자산 노출 비중이 큰 기업 주식과 관련 펀드들의 변동성을 키워 왔다고 덧붙였다.

스트레티지(Strategy)는 현재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물량을 보유하고 있다. 보유량은 73만 8,731BTC에 달하며,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이사회 의장 체제 아래 최근까지 공격적인 매입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스트레티지는 지난주에도 비트코인 1만 7,994BTC를 추가 매수했으며, 총 매입 금액은 12억 8,000만 달러(약 1조 8,829억 원),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입가는 7만 946달러 수준으로 집계됐다.

애널리스트 페도르 샤발린(Fedor Shabalin)은 스트레티지가 보통주와 5개 시리즈의 영구 우선주를 결합해 ‘디지털 크레딧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이 우선주는 연 8%~11.5% 수준의 수익률 구조를 제공하며, 약 22억 5,000만 달러(약 3조 3,098억 원)에 달하는 현금성 자산이 이를 뒷받침한다는 설명이다. ‘비트코인 트레저리’ 모델에 *인컴* 요소를 결합한 구조라는 점에서, 단순 비트코인 보유 전략 이상으로 확장된 구조라는 해석이다.

샤발린은 또 스트레티지 주가가 수정 순자산가치(mNAV) 기준 약 1.2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짚었다. 2024년 고점 당시 약 3.4배까지 치솟았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 폭 낮아진 셈이다. 그는 이 구간에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mNAV는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의 기업가치를 측정할 때 사용하는 대표 지표로, 시가총액을 보유 비트코인 및 관련 자산가치와 비교해 ‘프리미엄’ 혹은 ‘디스카운트’ 수준을 가늠하는 데 활용된다.

스트라이브(Strive)는 약 1만 3,100BTC 규모의 비트코인 트레저리를 보유하면서, 동시에 약 25억 달러(약 3조 6,775억 원)를 운용하는 자산운용 비즈니스를 함께 영위하는 구조다. 샤발린은 스트라이브가 낮은 레버리지(차입) 비율을 유지하고 있고, 자본 구조상 우선주의 수익률이 약 12.5% 수준으로 높은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여기에 스트라이브 주가가 수정 NAV 대비 약 0.9배 수준, 즉 ‘디스카운트’ 상태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도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보고서는 스트레티지와 스트라이브 두 회사가 발행한 우선증권이 인컴(배당·이자) 중심 투자자에게 상당한 매력으로 다가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통적인 수익형 자산 대비 높은 지급 수준을 제공하는 만큼,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국면에서 ‘현금흐름’에 초점을 맞춘 자금 유입을 유도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특히 *비트코인 트레저리+고배당 우선주* 조합이 위험과 수익의 균형을 찾으려는 투자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로 작용할 수 있다는 시각이다.

다만 ‘비트코인(BTC) 가격’이 추가로 하락하거나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mNAV 프리미엄의 방향성과 주식 발행 여건이 다시 악화할 수 있다는 경고도 함께 나왔다. 비트코인 트레저리 섹터 전반이 당분간은 ‘가격’과 ‘자금조달’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주시해야 하는 구간이라는 의미다.

"의견" 종합하면,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인 스트레티지(MSTR)와 스트라이브(ASST)는 대규모 비트코인 보유와 더불어 구조화된 우선주를 통해 ‘디지털 크레딧 플랫폼’을 구축하며 프리미엄 회복 시 레버리지 효과를 노릴 수 있는 종목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비트코인(BTC)의 변동성이 여전히 높다는 점에서, 투자자는 mNAV 변동과 자금조달 환경 변화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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